후기

미국은 아니지만 토론토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내용: 오늘 아침에 미국 워싱턴>캐나다 토론토로 왔습니다! 캐나다 첫 방문이고 토론토 피어슨 공항이었어요. 가면 키오스크에서 여권 스캔하고 정보 몇개 입력하고 사진찍으면 종이 하나 출력되는데 그거 들고 심사관한테 갔어요. 
왜 왔냐? 여행하러 왔다
며칠 머무냐? 토론토에서 3일 몬트리올에서 2일 있다가 4월 6일에 미국으로 돌아간다
몇명이서 왔냐? 나 혼자다
이게 끝이었어요! 따로 입국 도장은 안 받았고 그냥 다시 여권이랑 아까 뽑은 종이만 돌려빋았습니다ㅠㅠ 그 종이는 공항 나가기 직전에 제출하고 가시면 돼요! 20대 여자인데 누가봐도 관광객인지 전 항상 잘 보내주시네요...










| 유의사항
- 질문 전 먼저 왼쪽 검색창에서 검색해주세요! 거의 모든 답변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여행 관련 질문 및 추천, 날씨 질문 등 모든 질문/추천 글은 질문답변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동행을 구하는 글은 동행구함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상품, 숙소의 판매 및 양도 글은 사고팔기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게시판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릴 경우 해당 글은 무통보 삭제되며 해당 회원은 1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
- 두 번째 위반 시 3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4-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10 · 댓글 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