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텍사스 라스베가스~달라스~샌안토니오 여행기로, 5일간 이어진 비 끝에 마지막 날 맑은 하늘 아래 알라모를 다시 찾은 후기입니다.
- 이동 경로: 라스베가스→달라스→샌안토니오
- 도착일부터 5일 내내 비가 내려 건물 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다고 함
- 여행 마지막 날에만 비가 그치고 맑은 하늘이 나타남
- 알라모(Alamo) 재방문, 과거로 온 듯한 분위기로 묘사
- 알라모 인근에 폐차·절단된 팔 모형이 있는 공포 체험 건물 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샌안토니오 알라모는 가볼만한가요?
글쓴이는 알라모를 재방문했고 타임머신을 탄 듯 과거로 돌아간 느낌을 받았다고 평가합니다. 텍사스의 별명인 '외로운 별'을 실감하게 해준 장소로 적혀 있습니다.
2.샌안토니오 여행 중 날씨는 어땠나요?
도착 직후부터 5일 내내 비가 내리다가 여행 마지막 날에만 맑게 갰습니다. 비 때문에 큰 건물들을 사진에 다 담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3.샌안토니오에 무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나요?
알라모를 지나면 폐차와 절단된 팔 모형이 있는 공포 체험 건물이 있다고 언급됩니다. 정확한 상호명은 나오지 않고 비 오는 날 방문해 매우 무서웠다는 감상만 적혀 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맛집 상호명·요금·영업시간 같은 구체적 실용 정보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5일 내내 이어진 비 속에서 텍사스 BBQ 맛집을 찾아다녔고, 여행 마지막 날에야 맑은 하늘 아래 다시 찾은 알라모에서 타임머신을 탄 듯한 감상을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달라스를 거쳐 샌안토니오예요!
오자마자 저를 반겨준 비 그리고 5일동안 격하게 내리던 비ㅠㅜ

화각때문에 다 담지 못한 큰 건물들ㅠ


비오는 게 뭔가 또 어울리더라구요ㅋㅋ



커피마시러 가는데 너무 100년 전 건물 같아서..
넘나 멋있는데 비와서 너무 무서웠어요ㅋㅋ
하.. 너무 무서워서 사진 이거밖에 못찍은ㅠㅠ
이건물 지나서 싸이코 어쩌구 무서운거 체험하는 건물 있는데 폐자동차 잘린 팔 모형있고 그랬어요ㅠㅠㅠㅠ


텍사스에 왔으면 bbq를 먹어야 하니 빗속 뚫고 맛집 찾아다녔어요ㅎㅎ 첫번째 맛집이 진짜 천상의 맛..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날 오늘.. 오늘 신기하게도 비가 그치고 파란 하늘이 보였어요!! 이 자연의 신비.. 또 한없이 작아집니다..

같은 곳 맞나 싶을 정도로 예쁜 색깔의 샌안토니오
이걸 못보고 갈뻔 했어요ㅋㅋ 정말 파란 하늘이 실감 안나고 감사하게 되었어요ㅋㅋ











다시 찾은 알라모..
정말 과거 속으로 타임머신 탄 것 같은 곳이었구 외로운별이라는 별명을 조금을 알 수 있었던 텍사스
다음엔 차를 렌트해서 길고 긴 길을 쭉 달려보고 싶어요
먼 옛날 동부에서 서부로 길을 걸어오던 사람들 얼마나 외롭고 힘든 일이었을까 그런 생각도 스쳐 지나가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