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생각보다 간!단!

친구랑 같이 심사대로 갔고 배도 나이도 넉넉~한 분이 과자를 씹으면서 진행했어요ㅋㅋ 뭔가 긴장감이 풀리는 느낌이었고 바우처 프린트 하나 없었는데 수월하게 끝났네요.
1. 경유니? No
2. 어디 갈 거니? Manhattan
2. 얼마나 있니? 7days
또 있었나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질문이 뭐가 없었어요.
바로 한 명씩 지문 찍고 저희가 성이 같아서
3. 친구니 자매니? friends
이 정도였으니 단답으로 빨리 끝났죠. 더군다나 친구는 잘 못 알아들어서 거의 한 마디도 안 하고 저 혼자 답했네요.
운이 좋은 경우였을까요? 별 거 아니네~ 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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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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