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1 여객터미널 칼라운지 모닝캄 회원 쿠폰으로

 

드디어, 귀국입니다,

 

니커보커 호텔 후기는 자세하게 한국 도착해서 남길예정입니다,

 

니커보커에서 오전10시에 체크하고 예약한 케이팝택시 기다립니다,

 

원래 예약이 30분인데, 24분에 도착,

 

호텔 정문이 아니라, 맞은편에 주차하신후 짐 픽업후 탑승,

 

저는 잘 몰라서 왜 저럴까 했는데?  뉴욕에서 차를 타는 위치가 중요하다고 제 동료가 얘기해주던군요,

 

스트리트와 에비뉴, 그리고 일방통행 방향등,

 

제가 묵은 니커보커가 브로드웨이 타임스퀘어라서더 그런듯 하고요,

 

제이에프케이까지 45분 걸리더군요,  하이웨이 타기전까지 막혀서 그런듯합니다,

 

여하튼,  콜럼버스 데이 전후,  행사와 도로통제로 인해서 상당한 교통체증이 있는듯 합니다, 저는 계속 지하철 이용해서 못느낀것 뿐이고요,

 

호텔앞에서 여자 우버기사와 여자 승객이 실랑이하는거 봤습니다,

 

아마도,  약속시간보다 늦어서 승객이 굉장히 화가난 상태였고,  교통체증으로 비용도 비싸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ㅡ 여기서 이해해야될 부분이 차를 어디에서 타는지에 대해서 오해하지 않는 편이 좋은듯 싶고요ㅡ

 

ㅡ 구글에서 제공하는 교통 정보가 지하철외에는 신통치 않은것 같습니다,  이는 제가 메트로 버스 이용시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도데체,  그 놈의 M 3  버스는 언제 정차한다는건지?ㅡ

 

일단은 내년 출장에서는 저는 공항버스 도전해보려고요, 물론 둘이 탑승시 금액이 50달러의 절반정도라면 말이죠,

 

모닝캄 무슨 4회 이용중에 하나 써서 칼 라운지 이용중입니다,

 

제 1여객 터미널에선 듀티프리가 간판에 있는 매장만 면세점이란건 오늘 칼 라운지 이용시 알게 되었네요,

 

모두들 급하면 검색하시고 당황하지 마시길,  저희가 무슨 아프리카에 있는거 아니잖아요,

 

모두 화이팅 여행은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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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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