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월28일 영어 초보자 입국 후기 입니다.

영어 기초 끝판왕 입니다.

제가 할줄 아는 단어는 i can’t speak english very well 이거

외운거 밖에 없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체크인 기기 있어서 체크인 기기로 기본 입력사항

바탕으로 용지가 나옵니다. 그거 들고 입국심사를 받게 됬습니다.

A 영어로 쏼라 쏼라

B 아 캔 스픽 잉글리스 베리 웰 아임 코리아

A Are you korean?

B yes i from korea 대답과 동시에 바로 리턴 티켓과
이스타 비자를 보여주었습니다.

A 얼마나 머무리니?

B 9 days

A 돈 얼마나 가지고 왔니

B 900달러 and two card

A 느낌상 먹을거랑 뭐 반입되서는 안되는 거에 대한 질문 이였던거 같았습니다.

B No

A Ok. 도장찍어주고 bye

B Thank you

이렇게 끝났네요. 생각보다 입국심사는 1시간?도 안걸리거 같아요.

그리고 보니까 짐 찾고 나가는 길에 보안위원? 같은 사람이 짐 찾고 나가는 사람들 랜덤으로 잡아서 질문 하는거 같았어요.

제앞에 남성 여성분 잡힌거 보고 전 속살같이 나갔습니다.

이상 입국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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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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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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