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천공항에서 버지니아까지 가야했었는데 경유지인 달라스 공항에 먼저 도착했습니다..키오스크를 했는데 번호 비교하다가 시간 놓쳐서 인터뷰 줄에 스게 되었습니다. 가족단위로 오는 분들이 많으셔서 단체로 인터뷰를 하더라구요 . 까다롭다고 소문나서 약간 긴장했는데 간단하게 왜 왔느냐 어디로 갈꺼냐 얼마나 있을거냐 물어보고는 지문 찍고 바로 통과했습니다! 무서웟는데 저 인터뷰 하신분은 되게 친절하시더라구요
긴장 많이 했지만 잘 통과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