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9년 2월 1일 JFK 여자 혼자 입국심사 (ESTA) / 엑셀 정리

핵심요약

JFK 공항 여자 혼자 입국심사(2019년 2월 1일) 후기, ESTA로 질문 없이 여권 제출과 지문 확인만으로 통과했습니다.

  • 절차: 여권 제출 → 왼손/오른손 지문 확인 → 통과, 추가 질문 없음
  • 기내 출입국 신고서·세관 신고서 작성 자체가 없었음
  • 입국심사 예상 질문·답변 정리한 엑셀파일 첨부
  • 당시 파업 중이라 심사가 간결하게 진행됐다는 추측 언급
  • 작성일 2019-02-22, 입국일 2019년 2월 1일 JFK 공항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JFK 공항 입국심사 때 무엇을 물어보나요?

이 글쓴이는 별도 질문 없이 여권 제출과 지문 확인만으로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예상 인터뷰 질문과 답변까지 미리 준비했지만 실제로는 묻지 않았다고 함.

2.미국 입국 시 기내 출입국신고서나 세관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나요?

글쓴이는 기내에서 신고서를 받지 않았고 공항에서도 따로 작성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019년 2월 1일 JFK 입국 기준 경험으로, 당시 파업 여파로 절차가 간소화됐을 가능성을 언급함.

3.혼자 미국 여행 갈 때 입국심사 어떻게 준비하나요?

ESTA를 발급받고 입국심사 예상 질문·답변을 미리 준비했다고 적었습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과 답변을 정리한 엑셀파일을 글에 첨부해 놓았음.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9년 2월 1일 JFK 입국 당시 기준 후기이며, 글쓴이는 파업 중이라 심사가 간결했을 수 있다고 언급함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최신 미국 입국심사·세관신고 절차 변경 여부를 확인하려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재작년 LA 입국심사가 까다로웠던 경험 때문에 이번에는 ESTA와 예상 질문 답변을 철저히 준비했지만, JFK에서는 여권 제출과 지문 확인만으로 질문 없이 초고속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미여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2019년 2월 1일 입국심사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재 작년 LA 입국심사 때 너무 까다롭게 심사를 하길래...
이번에는 철저하게 준비하고자 가장 기본적인 이스타 비자를 발급받고

블로그 보면서 인터뷰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도 준비하고 JFK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받았습니다.


입국심사 절차는 정말 심플하게 진행됐고, 따로 묻는 질문은 일절 없었습니다.

(기내에서 나눠주는 출입국 신고서와 세관 신고서도 따로 없었고 공항에 도착해서도 작성하지 않았어요.)


1. 여권 제출

2. 왼손 / 오른손 지문 확인

3. 통과


듣기로는 지금 파업 중이라서 심사가 간결하게 진행됐다고 하던데...

여행 준비하면서 걱정됐던 입국심사가 초고속으로 진행돼서 한시름 놓았던 기억이 나네요.


저처럼 혼자 여행을 준비하시거나 까다롭기로 소문난 입국심사가 걱정이신 분들을 위해서

입국심사에서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은 엑셀파일로 첨부해 놓았어요!


그럼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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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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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00 · 댓글 3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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