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 나이아가라 날씨 무지 좋네요..



28일에 미국 들어와서 누나집에서 어제까지 머무르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투어를 시작했네요.

성인2명에 10살 처 조카랑 5개월 아들이랑 여행을 합니다.

한국에선 다들 걱정이 많구요.

누나랑 매형도 걱정이 많으시네요

오늘 버팔로 아침에 도착하니 비오고 흐리고 그랬는데

호텔 들어와서 아점 먹고 나오니 완전 파란하늘~~

미국 춥다고 해서 겨울옷 대부분 들고왔는데.

계속 더웠네요..

누나집이 켄터키였는데 거기에서도 28-9도까지 오르고..

내일 새벽에 다시 버팔로가서 뉴욕가고..

뉴욕-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샌프란시스코-요세미티-샌프란시코 out 입니다

17일까지 열심히 돌아다니려구요

너무 다행인건 5개월 아들이 시차적응도 하고 비행기만 타면 자네요..차를 타도 자고..

아직 한국처럼 진상부리지 않아서 너무 좋네요

이대로만 2주 버티어주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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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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