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공항 입국심사후기

 


내용:
뉴욕들어온지 5일차됐어요~
시차적응때매 좀 힘들었네요ㅜ
뉴욕여행준비하면서 젤루 큰 걱정이 입국심사였고
여기 미여디서 후기 엄청 뒤져보고 도움받았기에 후기남깁니다^^

11일 오전 10시50분 도착예정이었던 아시아나 OZ222편...
생각보다 일찍인 10시에 도착했어요...
거의 뒷자석에 있어서 늦게 내리고 화장실까지 다녀와 맘 비우고 줄섰으나
심사받고 나오니 10시40분 ....  캐리어 다 나와있었구요^^

중딩아들과 친정아빠 모시고 온터라
제가 먼저가서 가족들과 함께 받아도되겠냐고 발영어(ㅡ.ㅡ)로 물었더니
가족 누구냐고....
마이 썬 앤 마이 파더....라고 대답했습니다ㅋ
그래서그랬는지 저한테만 대표로 묻더군요
- 여기 왜 왔냐...고 물음에
- 비짓..단어 듣고 눈치껏 트레블링...이라 대답
- 얼마나 있을꺼니... 물음에
- 하우롱...들리길래 3위크..라 대답

이게 끝이었어요 ㅋㅋ
삼촌댁에 머물예정이라 자세히 물어볼까바
엄청 걱정하고 쫄아있었거든요...
참고로 제 앞에 서있던 젊은 여성 두분은 아무 질문도
안받고 통과하더군요
진짜 별거없으니 쫄지마시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초딩영어수준인 저같은 아줌마도 충분히 잘 왔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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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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