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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th&Wollensky 스테이크 먹었습니다.
카메라로 찍어서 폰으로 찍은 사진은 없네요.. ㅎ
어제, 예약하고 갔구요.
비가 와서 코트 쳌에 가서 맡길까 말까 하다가
이놈의 팁문화가 무서워서 그냥 들고 들어갔습니다.
분위기도 아늑하고 해서 괜찮더라구요.
하우스 와인 한잔 시키고 이것저것 시컸더니 근 20만원이 나왔네요 ㄷ ㄷ ㄷ
뮤지컬 보러 가기전 분위기 낸다고 갔는데 괜찮았구요.
미국 저녁 시간은 7시 부터 시작하는지 다 먹고 나갈때쯤
사람들이 몰려 들더라구요.
진짜... 양이 어마 무시합니다.
성인 남녀가 가서 반도 못먹고 싸달라고 얘기한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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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와서 아침으로 스테이크 먹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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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볼루션이라는 쥬스랑 같이 먹는데 꿀맛이네요.
사실 금액적으로 부담스러워서 일정에 한번 쯤은 스테이크집을
추가해서 먹긴 했는데 기름에 튀겼다고 해야하나?
겉은 바삭하고 가운데는 부드럽고 굿굿!
워렌 버핏이랑 식사는 못했지만, 맛있는 식사에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