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mith&Wollensky 스테이크집 후기.


Smith&Wollensky 스테이크 먹었습니다.
카메라로 찍어서 폰으로 찍은 사진은 없네요.. ㅎ
어제, 예약하고 갔구요.
비가 와서 코트 쳌에 가서 맡길까 말까 하다가
이놈의 팁문화가 무서워서 그냥 들고 들어갔습니다.
분위기도 아늑하고 해서 괜찮더라구요.
하우스 와인 한잔 시키고 이것저것 시컸더니 근 20만원이 나왔네요 ㄷ ㄷ ㄷ
뮤지컬 보러 가기전 분위기 낸다고 갔는데 괜찮았구요.
미국 저녁 시간은 7시 부터 시작하는지 다 먹고 나갈때쯤
사람들이 몰려 들더라구요.
진짜... 양이 어마 무시합니다.
성인 남녀가 가서 반도 못먹고 싸달라고 얘기한뒤


숙소 와서 아침으로 스테이크 먹고 있습니다. ㅋㅋ


이볼루션이라는 쥬스랑 같이 먹는데 꿀맛이네요.
사실 금액적으로 부담스러워서 일정에 한번 쯤은 스테이크집을
추가해서 먹긴 했는데 기름에 튀겼다고 해야하나?
겉은 바삭하고 가운데는 부드럽고 굿굿!

워렌 버핏이랑 식사는 못했지만, 맛있는 식사에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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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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