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적응에 실패해서 긴 입국후기 써봅니다.. ㅠㅠ
우선 저는 대학다닐 때 교환프로그램으로 2학기 미국에서 공부했었구요 그때 기록이 잘못되서,esta 받고 하와이랑 괌갔을때 둘다 세컨더리 끌려갔었어요 ㅠㅠ
제가 실제로는 비자 만료일 바로 다음날 한국으로 나왔는데 미국에는 출국기록이 20일정도 뒤로되어있어요.. 그때는 i-94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출국시 종이를 제출하는게 있는데,현재는 이게 전산시스템?으로 되어있지만 종이였을때는 흔치않지만 일어날수있는 일이더라구요.
이것때문에 2번 갔었구요 당연히 이번엔 본토니까 끌려갈거 예상하고 한국 출입국 기록까지 떼서 들고있었어요.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이번에는 세컨더리 안갔어요!! 3시간 기다려서 인터뷰 하는데 기본적인 사항만 물으셨구요
먼저 미국에서 학교다녔던거 묻길래 공부했던 기간 알려드렸더니 더이상 뭐 안물으시고 도장 찍어주더라구요
오히려 다른 분들 인터뷰 시간보다도 굉장히 짧았어요
세컨더리 기록있으면 무조건 가는거라 생각했는데 이런날도 있네요ㅋㅋㅋ 저처럼 걱정하시고 계신 분들 있을것 같아서 길게 남겨요
비금 밖에서 홍수가 나고있는것 같지만.. 즐거운 여행되세요ㅠㅠㅠ
2/2 la입국심사 후기요!처음으로 세컨더리 안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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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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