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0% 제 과실로 입국거부될 뻔한 사



저는 출장 차 미국에 왔습니다. 난생 처음 미국 방문 입니다.
입국심사시에 허접한 영어로 당당하게 방문 사유에 Travel이라고 말하였고, 
다른 사유로 방문한 것은 아니냐? 라는 질문에 출장인 것을 언급하지 않고 여행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 수많은 공격이 들어왔습니다.
왜이렇게 거기 오래있냐
여행은 어디어디 갈 예정이냐
돈 얼마 갖고 있냐
비행기표, 숙소 예약표, 렌트카 예약표 보여줘라
기타 등등
다 대답하다 지친 저는 마지막에 business trip을 언급하였습니다.
그러자 심사 해주는 분이 왜 출장을 먼저 말하지 않았냐고 1분동안 혼나고 겨우 입국했네요 ㅠㅠ
말로만 듣던 2차 3차심사까진 가지 않았지만, 저로써는 입국심사시에 무조건 정직하게 말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당연한 거지만 도움이 되실까 하여 올립니다.






| 유의사항
- 질문 전 먼저 왼쪽 검색창에서 검색해주세요! 거의 모든 답변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여행 관련 질문 및 추천, 날씨 질문 등 모든 질문/추천 글은 질문답변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동행을 구하는 글은 동행구함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상품, 숙소의 판매 및 양도 글은 사고팔기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게시판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릴 경우 해당 글은 무통보 삭제되며 해당 회원은 1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
- 두 번째 위반 시 3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1-2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095 · 댓글 1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