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7에, j-1 인턴쉽을 위해 입국한 20대 여자입니다.
3시에 비행기 딱 내려서 입국심사 받고 짐 찾은 시각이 4시 15분 경이네요.
입국 심사관들 심사 잘 하시다가 자리 비우시고.. 이게 바로 느긋한 미국이구나.. 했네요 ㅎㅎ
아무튼 J1 인턴쉽 하러 오시는 분들을 위해 글 남겨요.
딱 처음에 학생이냐고 묻고 (사실 가물가물해요..)
세관신고서에 숙소 이름보더니 (-게스트하우스라고 적었음) 에어비앤비냐 물어서 그렇다고 했고,
며칠왔냐 물어서 5일 있고, 그 후에 살 집을 구할거다 했더니 그제서야
J1 비자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DS2019 서류드리고, 회사이름, 주소가 이거냐, 무슨 회사냐 물었습니당
J1비자인 분들은 그 키오스크에서 뭐 안해도 된답니다~
항상 느끼는건데.. 비행기에서 빨리내려서 급하게 가나.. 늦게내리나 비슷한 것 같아요..
기분탓인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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