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편히 쉬고 싶어서 샌디에고 in으로 정했어요~~*
4시간 전 입국 ㅋㅋ 이곳 날씨도 분위기도 좋아요~~^^
입국심사 후기 간단히 씁니다~
저는 초등 아이 2명과 남편과 함께 입국.
**아이들에게 직접 What's your name?
**저에게
How long will you stay? (~days)
Where are you going to stay? (호텔 이름)
What's the purpose of your stay? (정답: vacation = 휴가... 인데 저는 travel이라고 했고 ㅎㅎ 심사관이 되물은 말이 vacation이네요. 듣고 보니 그 표현이 맞네요 ㅎ)
**남편에게 How much cash are you carrying?
파머스마켓이나 주차비 등~ 현금 쓸 곳에 쓰려고 1500불 가져왔는데 갑자기 물어보니 남편이랑 숫자 말하느라 약간 어버버 ㅎㅎ
다른 데도 그런가요? 세관신고서가 없네요~ 햇반이랑 김만 가져왔는데 영어로 뭐라고 쓸지 고민했는데 ㅎㅎ
싱겁게?! 무사히 잘 입국했습니다~~^^
제 마음만 쫄았지;; 결과적으로 현실은 소박하고 ㅎㅎ 하와이나 괌 정도 입국 느낌과 같았어요~~*
샌디에고 입국 후기 :)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1-19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60 · 댓글 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