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캐나다에서 뉴욕 버스 육로입국 후기

육로 입국은 후기가 많이 없길래 써봅니다.
저는 동부에서 뉴욕 가는 여정이었고
새벽에 입국심사를 받았습니다
버스에서 심사관이 타고 짐은 가지고 내리지 말고 여권만 가지고 내리라고 했고,
전체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아서 금방 금방 넘어갔습니다
저는 일단 이스타를 받지 않았고,
심사관이 캐나다 어디 사는지, 뉴욕 왜가는지, 어디서 머물 건지 기본적인 것만 물어봤습니다. 제가 캐나다 워킹 비자를 보여줘서 그런지 몰라도 질문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이스타 없다고 하자 뭐 작성하라고 준거 작성하고
지문 찍고
6불 내고 통과 했습니다..
다른 분들 후기 볼 땐 짐 검사도 했다고 한것 같은데
저희 버스는 아예 짐검사를 안 한 듯 했어요.
버스에 다 짐을 두고 내리라고 해서 따로 한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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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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