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어머님 집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자이온 캐년에 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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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사진 한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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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서 애들이 저러고 있네요
애들만 없으면
지팡이하고, 방수가방, 신발 빌려서
트래킹을 하고 싶지만...
그냥 오늘은 버스타고 이지코스만 다녀오는 것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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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줄이 길지만 금방금방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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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은 더워서 지루해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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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가면 나름 경치가 좋습니다
중간 중간 내려서
뷰 포인트에서 구경하고 싶지만..
가족들 아우성으로 그냥 종점까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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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장이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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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자 마자 뜨거운 열기가 맞아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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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종점? 에서 내려서
조금 가다보면 물이 흐르는 곳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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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물이 정말 시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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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더 들어가고 싶었는데 ㅠㅠ
결국 물에서만 많은 시간을 보내고 발길을 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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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길에 아이들 사진촬영은 필수죠 ㅋㅋ
더운데 사진촬영을 허락해준 아이들에게 감사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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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나와서 주차장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집밥이 꿀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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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트래킹을 하지 않아서
그냥 보는건 자이언캐년은 별로에요
장비 갖추고 트래킹을 해야 진정한 경치를 볼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