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자이온 캐년 여행기

라스베이거스 어머님 집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자이온 캐년에 가기로 했어요



인증 사진 한컷! ㅋㅋ





날씨가 더워서 애들이 저러고 있네요
애들만 없으면
지팡이하고, 방수가방, 신발 빌려서
트래킹을 하고 싶지만...
그냥 오늘은 버스타고 이지코스만 다녀오는 것으로 합니다



버스 줄이 길지만 금방금방 빠지네요




딸들은 더워서 지루해 하고 있어요





버스를 타고 가면 나름 경치가 좋습니다
중간 중간 내려서
뷰 포인트에서 구경하고 싶지만..
가족들 아우성으로 그냥 종점까지 ㅠㅠ






버스 정류장이에요 ㅋㅋㅋ




내리자 마자 뜨거운 열기가 맞아주네요





버스 종점? 에서 내려서
조금 가다보면 물이 흐르는 곳이 나와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물이 정말 시원했어요






저는 더 들어가고 싶었는데 ㅠㅠ
결국 물에서만 많은 시간을 보내고 발길을 돌렸어요



내려오는길에 아이들 사진촬영은 필수죠 ㅋㅋ
더운데 사진촬영을 허락해준 아이들에게 감사를 ㅋㅋㅋ





공원을 나와서 주차장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집밥이 꿀맛이에요!!



개인적으로 트래킹을 하지 않아서
그냥 보는건 자이언캐년은 별로에요
장비 갖추고 트래킹을 해야 진정한 경치를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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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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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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