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로 경유해서 들어갔고, 첫 미국 입국심사 였습니다.
- 안녕.
- 어디로 가니
- 어디에 묵니
- 여행이니 비지니스니?
- 어떤 비지니스니?
->당황해서 어버버하니깐 갑자기 심층질문 ㅠㅠ
- 어디서왔니
- 무슨일하니
-> 영어로 번역을 안해가서 어버버하니깐 또...
- 누구만나러가니
- 무슨목적이니
-> 멘붕의 연속이였고 결국엔 한국말할줄아는 직원 불러서 얘기했어요 ㅠㅠ
- 얼마가져왓니?
- 다른 일행이 있니
- 미국 처음이니
- 일행중에 한국에서 가져온 음식이 있니
- 다른 보통 질문 물어봤어요
그리고 의심의 눈초리로 보내줬네요 ㅠㅠ엉엉
저랑 같이 온 직원분이 입국심사하는분이랑 선보는줄알았다고..
휴
첫 단추는 잘못끼웠지만 와서 라임도 타보고 잼나는 시간 보내고있어요 :)
돌아가서 영어공부 열심히 하려고합니다^^
여행으로 오시는 분들이면 자신감을 가져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