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근교 여행(파머스 마켓, 베니스비치, 산타모니카 해변)

전날 디즈니랜드 후유증이 심해서
늦잠을 잔후 숙소(코리안타운 민박) 인근에서
가까운 파머스 마켓에 갔어요



점심은 팜머스 그릴에서 먹었어요
여러가지 시켜 먹었는데
제 입맛에는 Top Sirloin(등심)이 제일 맛있었어요






근처 서점도 가보고


애플 매장도 가보고



이곳 저곳 돌아 다녔네요





베니스 비치 가는길에
코스트코 가솔린에서 기름을 넣었어요
(여긴 하와이도 그렇고 바글바글하네요. 참고로 쇼핑은 한국 코스트코 카드가 되는데. 기름은 현지 멤버쉽카드가 있던가 직원이 해주더라구요)



베니스 비치에 왔어요..
역시 물 만난 아이들...
여벌 옷도 없는데 이러네요







아이들하고 노는데
서핑하시던 친절하신 오지라퍼 아저씨
본인이 사진 구도도 잡아주시고 너무 친절했어요
혹시나 나중에 팁이라도 요구하지 않을까? 정도로... ^^




우리 아들 집에서도 안하는 숫자 공부를 여기에서... ㅋㅋㅋ


어느새 해가 지네요..



해가 지고 있어서 서둘러 인근에 있는
산타모니카 해변에 왔어요



여기 명소인 66번 국도도 찍어주고



은근히 인기 많은 아저씨!!


저녁은 부바검프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대기가 2시간 이라서 피자시켜 먹었어요
생각보다 맛있어요




저녁이 되니 라스베가스하고 틀리게
쌀쌀 하더라구요







계획 없이 돌아 다녔는데..
아이들은 디즈니보다 베니스 비치에서 물놀이 한게
제일 재미있었다네요
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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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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