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12일 가족 입국심사후기

부모님2.우리부부.딸1 총5명 입국했어요.
비행기는 오후1시50분에 도착.
제일 마지막에 나오다보니 줄이 엄청났어요
관광객과 시민들로 나눠지더니 관광객 줄은 한시간이 지나도 줄어들지 않았구요

1시간정도 지나니 공항 직원들이
ESTA 비자로 2번째 입국하는 사람들은 따로 불러 기계로 입국심사 진행하더라구요...
(해당 되시는 분은 기다리지 마시고 기계로 가셔서 빨리 하심될듯합니다)

우린 1시간30분을 줄서서 기다리다가
시민권자들 줄이 거의 끝나가자 거기로 부르더군요~~
남자분 웃으시면서 농담하면서

왜왔니?
미국얼마나 있나?
숙소 어디니?

질문하고 5명 손가락, 사진 찍는데 10분도 안걸렸네요.

비행기 자석 배치상 일찍 나오기 힘든경우도 있잖아요~
오래 기다려서 그런지
직원의 성향인지...
그냥 웃다가 입국심사 끝난듯 합니다.

영어 못해도 중요 단어만 잘 듣는다면 그냥 통과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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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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