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국심사 하고 지금 숙소에 왔습니다ㅋㅋㅋ
작년에 미국 다녀와서 그런지 질문 하나 없이 손가락 찍는것도 안하고 바로 도장찍어주고 나왔습니다.
다른분들 보면 이야기 조금씩 하시던데 그냥그냥 평이하게 다들 통과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반전은 수화물 찾고 나가는길에 서 있는 직원이 질문을 하더군요ㅋㅋ
어디갈예정이냐
결혼했냐
돈은 얼마나 가지고 왔냐
오늘 어디서 잘꺼냐
언제 돌아가냐 등등
나가는길에 물어봐서 대답하고 나왔습니다.
당황하지 않고 이야기 하시면 될거 같아요 !!
11월 2일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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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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