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타고 11시에 내렸는데요
천천히 나갔더니 다른 비행기편하고 겹쳤는지 줄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게다가 심사관도 4명인가 5명? 있어서 포기하고 서있었는데 ㅋㅋㅋㅋ
수하물 벨트? 이런거 치워줘야됐나봐요 아시아나수하물나와있어서
나중에 아시아나 승객만 따로 불러서 아무말 없이
지문 찍고 끝- 1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말한마디도 안하고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어봐도 좋으니 다시 가고싶네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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