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좀 늦은 2일 LA입국심사후기입니다.

여자저차 일이 많아서 이제서야 입국심사후기 남기네요

저도제일걱정했던게 입국심사였기때문에 저같은 분들 계실까봐

글씁니다~


2일 아침뱅기로 6시쯤도착하는걸로 싱가폴항공타고 도착했어요.

저희밖에없었구요. 빨리내린건 아닌데 거의 앞에 사람이없었어요

이스타 비자 신청하고 키오스크에서 발급받고 가는걸로 알고있었는데

거기 직원이 그냥 입국심사 줄 서라고해서.. 그냥 입국심사 줄섰어요..


그게 크게 문제가 안되는지.. 아직도 이해가 되지않는부분이예요

전 친구랑 갔었구요.

앞에 친구라고하니깐 같이 봐주셨어요 2명이서 한 심사관이 봤고

처음에 왜왔냐고 물어서 여행왔다고하고

어디갈거냐고 물어봐서 뭐 유니버셜 베니스비치 산타모니카비치 이렇게이야기했더니


심사관이 유니버셜 놀이기구 추천해주더라구요..

하하하 웃고 마지막질문이 하나 더 있었는데 그것도 기초적인 질문이였어요.

저는 친구가 대부분 대답하고 마지막질문에만 대답했구요 5분도안걸려서 얼떨떨했습니다.


다들 너무 걱정안하셔도됩니다! 저 영어 유딩수준인데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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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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