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40분인가 도착하는 비행기라 대기가 짧아서 한시간도 안걸렸어요. 첫 방문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키오스크에 엑스표 떴었네용
잔뜩 긴장했는데 제 앞에 분들 금방금방 통과되길래 좀 긴장이 풀리더군요
제 차례가 되었는데 제 여권 사진과 제 얼굴을 비교하시며 장난치시길래 그나마 하던 긴장 다 풀렸습니다..ㅋㅋ
1. 왜 왔냐라고 물어볼쥴 알았는데 먼저 vacation?하고 묻더군요 그래서 예스라고 했고
2. 얼마나 있을거냐
3. 캘리포니아에만 있을거냐 하길래 라스베가스, 캐년도 갈거라고 했더니 놀래면서
4. 혼자? 하길래 with my friend 했더니
웃으며 오케이! 하며 손가락 지문 찍으라고 했습니다.
생각보다 분위기가 그렇게 살벌하진 않아용 너무 걱정말고 가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