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식은땀 줄줄 입국심사 후기

핵심요약

LA 입국심사 시 신고서에는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 첫 입국 도시(LA) 숙소 주소를 적어야 낭패를 피할 수 있습니다.

  • ESTA 있어도 심사관 따라 심사 시간 오래 걸릴 수 있음
  • 질문 순서: 체류일수(6일)→목적(트래블)→방문지(LA·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
  • 신고서엔 입국 도시(LA) 숙소 주소 기재, 최종 목적지 호텔 아님
  • 유심 미교체 시 구글맵 먹통 위험, 사전 즐겨찾기·메모 필요
  • 건물 번호까지 구체적으로 요구받을 수 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 신고서에 숙소 주소는 어떻게 적어야 하나요?

최종 여행 목적지가 아니라 지금 입국하는 도시의 숙소 주소를 적어야 합니다. 다른 도시 숙소를 적으면 추가 질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LA로 입국하면서 실제 묵을 한인게스트하우스 대신 나중에 묵을 라스베가스 호텔 주소를 적었다가 심사관에게 추가로 캐물음을 당했습니다.

2.미국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체류 일수, 방문 목적, 방문 도시, 숙소 주소 순으로 질문받습니다. 숙소 주소 답변이 막히면 심사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6일 체류, 목적은 트래블, 방문지는 LA·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이라고 답했고 여기까지는 수월했지만 숙소 주소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3.입국심사장에서 구글맵으로 숙소 주소를 보여줘도 되나요?

유심을 교체하지 않은 상태면 구글맵이 안 열릴 수 있어 위험합니다. 숙소 주소는 미리 메모장에 적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글쓴이는 유심을 안 바꿔 구글지도가 먹통이었고, 다행히 출국 전 즐겨찾기해둔 지도 화면 덕분에 건물 번호까지 겨우 보여주고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미국 입국심사 절차를 이미 숙지했거나 현지 유심을 바로 사용해 인터넷이 계속 터지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싱가폴항공으로 LA 입국 심사 중 까다로운 심사관을 만나 숙소 주소 답변에서 애를 먹었고, 유심 미교체로 구글맵이 안 터져 등줄기에 식은땀이 났다고 적었습니다.

어제 싱가폴항공 타고 LA 입국했어요!
ESTA 비자가 있었음에도 저는 다른 뱅기랑 겹쳤는지
시간이 오래 소요되었어요...
심사하는 분 케바케인데 또 까다로운 분한테 걸려서
영어도 들리지도않고 단어는 생각도 안나고...
신고서 작성할때 LA숙소가 한인게하라 그냥 라스베가스에서 묵는 호텔 적었거든요ㅠㅠ

1. 며칠있냐 - 6일
2. 왜왔냐 - 트래블
3. 어디가냐 - LA,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 여기까지 수월...
4. LA 숙소어디냐 - 코리안 게스트하우스다
주소가 뭐냐
(구글지도를 켜는데 유심 안바꿔서 먹통...
ㅇㅇㅇㅇㅇㅇㅇ등줄기 식은땀;;)
미리 즐겨찾기 해놓은게 있어서
그 지도로 보여주니까 건물 번호를 대라 ;;; 띠용
유심 안바꿔서 사용할 수가 없다ㅠㅠ 웅얼웅얼
키보드로 투닥투다다닫ㄱ 치더니 한번 째리고
도장찍고 보내줬습니다.......

숙박하시는 주소는 메모장에 적어가심이ㅠㅠ
한인숙소든 호텔이든
입국하는 도시의 숙소를 적는 것이 좋겠습니다ㅋㅋㅋ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10-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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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87 · 댓글 2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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