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20대 여자 9월 입국이요!

9월 중순에 입국했는데 올려야지 올려야지하다가 이제야 올리네요ㅎㅎ

이래저래 걱정을 많이 했던지라(부탁받은 콩가루랑 제가 평소에 먹는 환이 있어서요) 예상 질문 대답도 준비해가고, 일정이랑 리턴티켓, 투어 신청한 바우처들, 숙소바우처 이것저것 많이 준비해갔어요. 떨면서 입국심사줄 기다리는데, 이스타줄이 길어서였는지 다른 쪽으로도 보내더라구요, 저랑 친구도 그 쪽으로 갔구요.
기다리면서 빨간불 울리는거 보면서 걱정하다가 제 차례가 왔는데 어쩜 준비해간 모든 것들이 서운해질정도로 말한마디 안물어보고 여권, 지문찍고 끝났어요.
뭔가 기분 좋으면서도 준비해간 것들이 아쉬운..?ㅋㅋㅋ
저도 미여디보면서 많이 도움받아서 늦었지만 글 올려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다른 후기 보면많은 분들이 키오스크 말씀하셨는데, 저는 입국하면서 키오스크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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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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