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7-9일차]2018.7/15-17아이와 함께하는 뉴욕(초등)
동부관광2박3일<워싱턴DC, 나이아가라>
1일차(워싱턴DC)
국회의사당->자연사박물관->백악관->토마스제퍼슨기념관->링컨기념관->6•25참전기념관
2일차(캐나다)
캐나다국경넘기->나이아가라헬기투어->월풀->세계에서가장작은교회->아이스와인시음->잿포트타기->한인식당 식사후 숙소->전망대 야경과 불꽃놀이 감상
3일차
바람의 동굴(나이아가라안쪽동굴)->360도 회전(전망대) 레스토랑식사->국경넘기->뉴욕
나이아가라까지 아이와 함께 패키지 관광으로 다녀왔습니다. 패키지 관광이라 짜여진 일정으로 다녀와야 했지만, 친절하고 부지런한 가이드를 만나 보고싶은것, 하고싶었던 것을 군더더기 없이 모두 할 수 있었던 패키지였어요.
자연사박물관:뉴욕보다 좀 작은 규모로, 둘러보는데 시간이 적게 소요 되었네요. 사람은 많았습니다.
핼기투어:옵션이었는데 하고싶었던거라 신청해서 했습니다. 아이도 좋아했어요. 20분정도 소요되었어요.
360도 회전 전망대 식사:회전하면서 경치를 감상하고 식사할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이것도 옵션이었고 100불로 식사했어요. 스테이크, 연어가 먹을만 하다고 해서 아이랑 각각 시켜 먹었는데 먹을만 했어요.
아이스와인시음:세계에서 골든메달을 매년 수상할 정도로 최고의 품질과 맛을 보정한다고 하더라구요. 가이드분이 추천해서 시음만 하고 구매는 다들 면세점에서 했어요. 진짜 맛있습니다. 와인 좋아하시는 분은 구매 추천 드려요.
2박3일의 바빴던 여정을 뒤로하고 맨하탄에 돌아오니 꿈만 같던 나이아가라를 본 것이 믿겨지지
않네요. 가는길 오는길 총 18시간 차에서 보내야 했지만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동*관광 덕분에 편하게 다녀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심야 메가버스 타고 가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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