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23 뉴욕 입국심사후기

대한항공 타고 내려서 입국심사하러 가는데 ESTA 로 2번째 방문인드라 키오스크로 갔어요.

가서 여권 스캔하고 지문하고 시키대로 하다보니 출력이 되서 종이가 나왔는데,

X가 없어서 다들 나오는게 아닌가 했는데 아니였나봐요.

그렇게 줄 서서 기다려서 제 차례가 왔는데,
오기 전까지는 한사람만 하다가 제차례가 가까이 오니 그때 출근한 사람인지 다른 사람이 옆에서 준비하더라고요. 그러다 제 차례가 되서 가니 얼마 묻냐고 묻고 가라고...

비행기 도착해서 나오는데까지 저 30분도 안걸렸어요 하하하...

앞에 사람은 2,3가지 물었는데.. 제 생각에는 심사하던 사람이 곧 퇴근하니까 대충한거 같았어요.

오늘 운이 좋았던거 같네요 ㅎㅎㅎ

대신, 숙소 체크인이 4시라 짐 맡기고 시간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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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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