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겸 와이프랑 둘이서 왔구요
둘다 전에 미국방문 경험있습니다,(둘다 ESTA, 저 2014, 와이프 2012)
키오스크로 가서 여권 스캔하고 손가락 스캔 후 종이를 받았는데 전 깨끗하고 와이프는 종이에 X가 떴구요
그래서 같이 입국심사를 받았습니다.
줄 선 심사관이 꽤나 오랫동안 천천히 심사를 보고 있었는데요...(옆줄은 엄청빠르게 넘어가더란...)
앞에 있던분이 2차심사로 가는걸 보고 같이 긴장 했었습니다....ㄷㄷㄷ
입국심사는 의외로 간단히 끝났구요.
질문은 1. 미국에 왜 왔니?
2. 얼마나 있을거니?
이게 다였습니다.
전 종이가 깨끗해서 그런지 추가 지문이나 사진은 찍지 않았구요
와이프는 손가락 스캔 다 하고 사진도 찍고 했네요.
입국심사는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거같아요. 확실히 너네 나라와서 돈만쓰고 있다가 갈거야 라는 인식만 심어주면 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