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비가 왔죠
코인세탁에 빨래 돌리고 뭐할까 하다
흐린 하늘의 뉴욕이 매혹적이라 무작정 나갔어요
매일매일 가도 질릴거 같지 않은 브라이언파크로 자동 발걸음이
9 시즈음 도착하니 사람이 몇 없네요
맺혀있는 빗방울도
비어있는 의자들도
모든게 사랑스러워지는 브라이언파크
심지어 엎어져자는 거지( 다른 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ㅜ) 들도 사진속에 어울리는 곳 ,,,
네모난 길을 따라 한 바퀴 도는데 정말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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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면 그리울것들 중 하나
브라이언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