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15 여자 혼자 입국심사 후기

9/15 아시아나 항공으로 낮 12시50분에 도착했어요. 

이스타 세번째 입국이고 엑스 나왔는데 질문하나도 안받았어요. 심사 기다리면서 옆라인 다른 한국분들 심사하는것도 보였는데 그분들도 질문 안받으시더라고요. 

 

30대 여자 혼자이고 이스타 신청할때 뉴욕사는 친구 집주소도 적어내서 관련 질문 받을것 같아서 준비해갔었는데 고맙게도 질문없었죠~

 

그때 사람 엄청 많았는데 심사관들이 피곤해서 그런것 같다고 근거없는 추정해봅니다ㅋㅋㅋ

 

그리고 승무원 말로는 LA, NY은 세관신고서 안쓰는것으로 바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신고서 제출한것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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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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