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인텔 “화이트캐슬”로 숙소를 옮겨서 별 일정을 잡지 않은 날이예요~ 오전에 여유있는 아침을 먹고 체크아웃하고 2분 거리인 브라이언 파크로 갑니다. 아침을 싸갖고 와서 먹는 관광객들과 사람들이 많네요. 10:30분 정도 천천히 일어나 호스트님과 만나기로 한 장소로 향했어요. 화이트 캐슬 6호점 욕실따로 룸을 예약했는데 예상보다 깨끗하고 넓고 좋았어요. 29층으로 전망도 괜찮고 루프탑이 있어 야경을 즐길수 있어요. 아주 만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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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풀고 서둘러 나와 모마미술관으로 갑니다. 왠만한 거리는 걸어다녀서 모마미술관도 걸어갔는데 30분 정도 걸렸어요. 가기전에 배가 고파서 모마 근처
일본 돈가스 라면집
:katsu hama
애서 런치메뉴를 시켜 먹었어요. 라멘은 일본식이었고, 특히 돈까스가 맛있었어요.
모마미술관 관람순서에 팁에따라 6층부터 내려오며 관람했어요. 5,4층 고흐, 모네, 피카소 그림들을 보고 나머지 작품 위주로 보았어요. 별관도 있으니 관람해 보시고, 도슨트는 무료니까 꼭 이용하세요~ 층마다 화장실이 있고 물먹는 곳도 있습니다. 큰 가방은 1층에 맡기고 올라갑니다. 나중에 찾으시면 되어요.
모마미술관 보고 NYU 투어 했어요. 지인분이 다니는 학교라 들러보았어요. NYU는 캠퍼스가 따로 없고 워싱턴 파크를 중심으로 건물들이 모여 있어요. 마치 작은 마을 같은 이곳은 나중에 알게돤 사실인데, 뉴욕에서 젊은이들이 사랑하는 학교라고 하더라구요. 블루노트 라는 유명한 까페도 있고 맛있는 버블티도 유명하답니다. 뉴욕에서 요즘 핫하다는 말차가루가 들어간 버블티는 정말 맛있었어요..
NYU를 나와 링컨센터에 갔습니다.우리나라 예술의 전당 같은 곳이라 공연이 있을땐 사람이 많다는데, 지금은 오프시즌이라 공연이 없어 한산했어요.
이로써 오늘의 일정도 마무리가 되고 숙소로 갑니다. 숙소에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근처 허드슨 강변 산책을 갔다 루프탑에서 야경을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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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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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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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바라본 허드슨강&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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