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입국심사하는데..
저만 통과하고 엄마는 세컨더리따라들어오라고 하더라구요..
엄마 영어못해서 같이 들어가야한다고 말해서
같이들어갔는데,,, 안에선 핸드폰도 사용못하고 무섭더라구요.
엄마불러서 같이따라가서 여행이고, 몇일 있을건지
어디에 머물건지 물어봐서 제가 답해주고 나왔어요;;
제가뭐 문제있냐니까 문제없다면서..
엄마가 기타배우느라 왼쪽지문이 잘 안읽히는데.. 그것때문인지이상하네요.. 좀 찝찝하지만, 어쨋든 잘나왔습니다
입국심사 간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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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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