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빠가 다리가 불편하셔서 휠체어를 동반하고 탔어요.
그래서 휠체어 서비스도 등록했고, 현지에서도 직원 분이 나와서 데려가더라고요.
물론 입국 심사도 일반 심사대가 아닌, 특수(?) 심사대에서 봤어요.
아빠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하셔서 제가 다 답했는데,
첫번째가 어디 가냐길래 sanfrancisco라 답했고
두번째가 너희들 관계가 뭐냐길래 family! 했어요.
마지막은 How long ~~ 하길래 one week 라고 답했더니 perfect! 라고 하며 보내줬어요.
저도 영어를 못해서 조금 긴장됬는데 무난한 입국 심사였습니다!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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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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