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동생이랑 둘이서 처음가는 미국여행이었답니다 ㅎㅎ
입국심사 잘못하면 2차까지 간다는 후기에 겁을 많이 먹고
어떻게 대답할지 비행기에서 외우고 내렸습니다.
LA공항 내리면 사람들이 우르르 내리는데 같이 따라가면 ESTA 표지판이 바로 보였어요 ㅎㅎ
ESTA줄 서면 안내해주는 사람들이 기계앞에서 이쪽으로 가라, 저쪽으로 가라 지시해줍니다.
ㅠㅠ다들 무표정으로 무서운 어조로 얘기해서 무섭다; 라는 생각으로 지시에 따랐습니다.
무인 기계는 비행기에서 쓴거랑 똑같은 내용이었어요~~
저는 실수로 비행기안에서 나눠준 종이 놓고 내렸는데 실제로 입국심사 할 때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지문찍고, 얼굴 사진 찍고 기계에서 얼굴이랑 정보있는 종이가 나오고
또 줄을서서 입국심사관에게 심사를 받았습니다.
ㅎㅎㅎ긴장했었는데 질문은 딱 두가지였고, 왜왔냐, 얼마나 있다가 가나. 그게 끝이었습니다.
알아 들을 수 있는 정도였구요, 긴장을 너무 많이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케바케인게 저는 쉬운 질문에 정말 5분도 안걸리고 바로 통과됐는데
동생은 10분정도 질문을 받았습니다 ㅜ 저는 직장인인데 동생이 한국에서 개인사업자라 이것저것 더 물어보더라구요!
걱정말고 입국심사 통과되길 바랍니다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