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시차적응 못하고 있는 1인입니다^^
엄마 혼자 아들 두명과 입국했고 심사도 평범했어요..
며칠있다 갈거냐와 호텔이름 묻고, 어디어디 가볼거냐 묻고 끝이었네요. 한국에서 열심히 일하는 남편에 대한 질문은 1도 없었습니다. 아시아나 앞 좌석이라 비교적 빨리내려 갔음에도 다른 비행기들이랑 도착시간 겹쳐 생각보다 줄이 길었어요. ㅜㅜ첫 여행이라 걱정했는데 지나고나니 그다지 긴장할필요는 없는듯해요. 다들 편안하게 심사 받으시고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