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입국심사 들어갔을때 미국인이 아닌 초록색 줄에 섰는데 esta랑 b1,b2만 적혀있어서 어쩔줄 몰라하다가 가서 물어봤더니 f-1 비자는 머신을 쓰지않고 들어가도 되더라구요 ^^ 그래서 줄서서 갔는데 웬걸 앞에 사람들이 너무 오래걸려서 아 이쪽 라인 정말 다들 까다로우신가보다. 하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막상 서류랑 다 꺼내서 i-20 드리고 여권 드리고 하니까 금방 바로 해주시더라구요? 얼마나 있을거야? 왜 왔어? 이런 가벼운 질문 정도만 물어보셨었어요~ 제가 좋은 분을 만난건지 ㅎㅎ 한국계 아메리칸이신지 제가 제대로 못알아들으니까 왼손 네손가락 오른손 네손가락이라고도 불확실하지만 한국어로 말해주셔서 반갑고 감사했어요 :) 어쨌든 어렵지않게 잘 입국심사 통과했었네요! 너무 긴장하지 않는게 중요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