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으로 미국은 이스타 비자 + 4번째 방문이예요
늘 입국심사는 떨려요
괜히 라인 기다릴때 도와주시는 분들께 싱글벙글 웃어야 할거같고 ... 심사관들 포스에 기눌리고요..
이스타 재방문 줄에서고
기계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샌프란 두번 뉴욕 1 번 방문했는데 기계인식은 첨에봤어요.
다행히 한국말로 친절하게 방법이 나와있더라구요
여권 대고 얼굴 사진찍고 손가락 인식 후
방금 찍은 제 얼굴이 나와있는 티켓이 나와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그 옆에서 줄을 섰는데
또 라인이 두개로 갈리더군요
‘티켓에 X 자 로 표시된 티켓’ 과 ‘아무표시도 없는 티켓’
저는 아무표시도 없어서 왼쪽 줄로 섰는데 거의 80프로 이상이
외국인이여서 잘못섰나.. 싶었어요 한참 쫄다가
제 순서. 방글방글 웃으면서,
하이~
몇일있어?
12일
왜 왔어?
여행하러!
그러곤 빠이 ! 했어요
두가지의 짧은 질문 끝으로 나왔어요
항상 티켓출력은 해갔지만 이번에는 여태껏 심사중 제일 짧게 한듯싶어요
40분 전의 따끈 후기였습미당
방금 전 뉴욕 jfk 공항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뉴욕 JFK 공항 이스타(ESTA) 재방문 줄 입국심사는 자동입국심사기 이용 후 질문 2개로 짧게 끝났다고 후기에 적혀 있습니다.
- 이스타 재방문 줄에 자동입국심사기(기계) 설치, 한국어 안내 제공
- 여권 스캔→얼굴 사진→손가락 지문 인식 순으로 진행, 얼굴사진 티켓 발급
- 발급된 티켓에 X자 표시 유무로 줄이 두 갈래로 나뉨
- 심사관 질문은 체류 기간(12일)과 방문 목적 딱 2가지뿐
- 글쓴이 기준 4번 방문 중 가장 짧게 끝난 심사였음
자주 묻는 질문
1.JFK 공항 자동입국심사기(APC) 사용법이 궁금해요?
여권을 대고 얼굴 사진과 손가락 지문을 찍으면 방금 찍은 얼굴 사진이 인쇄된 티켓이 나옵니다. 이스타 재방문자 줄에 기계가 여러 대 놓여 있고 한국어로 진행 방법이 안내됩니다.
2.뉴욕 JFK 입국심사에서 무엇을 물어보나요?
며칠 체류하는지와 방문 목적, 이 두 가지만 묻고 바로 통과시켰습니다. 글쓴이는 12일·여행 목적이라고 답했고 이번이 역대 방문 중 가장 짧게 끝난 심사였다고 적었습니다.
3.티켓에 X자 표시가 있으면 어느 줄에 서야 하나요?
기계에서 나온 티켓에 X자 표시가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서는 줄이 갈립니다. 글쓴이는 표시가 없어 한쪽 줄에 섰는데 그 줄의 80% 이상이 외국인이라 잘못 선 건 아닌지 한참 긴장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8년 6월 기준 JFK 자동입국심사기 운영 및 줄 구분 방식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이스타(ESTA)가 아닌 비자 심사 절차나 자동입국심사기가 없는 공항의 입국 과정을 찾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자동입국심사기를 처음 접해 당황했지만 한국어 안내 덕분에 무사히 진행했고, 외국인이 많은 줄에 서서 줄을 잘못 선 것 아닌지 한참 긴장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8-06-08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667 · 댓글 37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