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심사의 까다로운 이야기를 많이들어서일까요? 저는 몹시 간단하게 보내줘서 오히려 검색이 약해보였다는 ㅋ 기분탓?. ㅎㅎ
시부모님과 아이2명을 데리고 간터라
혹시라도 남편왜안왔냐고 물어볼까봐 중등영어 수준인 저는 미리 말랑말랑지니톡에 해야할 답변들을 미리번역해보고 휴대폰을 꼭쥐고 갔는데
공항도착해서 외국인줄에선다음 순서대로 입국신고작성 기기에 순서대로 보내주는 안내직원이 있었어요
한국어 선택하고 비자여부에 esta 선택하고 여권스캔하고 나면 손가락 4개찍는데 전 손이건조해서그런지 인식이 안됐습니다
손가락지문 인식이 잘안돼니ㅋ 심사기기에서 X표시된 종이가 나왔어요
입국심사관 손짓따라 갔더니
간단한 질문
Q. 얼마나있을꺼니? 한달
Q. 리턴티켓있니? 전자E티켓있어
Q. 뉴저지에 누가있니? 시아버지 누나가 밀포드에살아.
그건만 물어보고...키오스기계에서 자동으로
지문인식 못해서 열손가락다찍으라며
안됐다고 위로하더니 매우친절하게 알려줬어요
여행잘하라며 도장꽝꽝 받았어요^^
밝은표정으로 인사하면 거의 되는듯합니다
넘 긴장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