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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까지 뉴욕 여행을 마치고 지금은 볼티모어로 이동중입니다.
미여디 까페에서 얻은 정보들이 많아서
저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저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있었구요.
있는 내내 더웠습니다. 낮에는 진짜 여름 같더라고요.
트렌치코트 가지고 오고 싶으신 분들 계실 거 같은데 오전에는 괜찮고, 오후부터는 아마 더워서 못 입으실꺼에요ㅠㅠ. 저는 얇은 긴팔 티에 긴 바지 입었습니다. 트렌치코트 가져왔는데 오전에만 입었어요ㅠㅠ
그늘 가면 좀 시원하긴 한데 그래도 생각한 것 보다 더워요. 현지 분들은 나시 입고 다니시는 분도 많더라구요.
지하철은 역은 덥고, 지하철 열차 안은 시원해요.
버스는 대체로 다 시원한 편이에요. 걷다가 더워서 지치신 분들은 꼭 버스를 이용해보세요.
그리고! 꼭 반팔을 가져오세요. 여분으로 꼭!! 아마 필요하실꺼에요.
좋은 날씨에 좋은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