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친구랑 둘이서 입국심사 후기

안녕하세요~ 입국심사 후기 게시판이 신설되어 저도 여행 했던 추억 더듬으며 작성 해봅니다!

때는 2017년 12월19일 출국 미국시간으로 2017년12월19일 도착 하였고

아시아나로 출국 예정이였으나 대한한공으로 출국


영어를 잘 못하여 이런저런 걱정을 했었으나 괜한 걱정이였나 보더라구요 ㅎㅎ 여행 일정이 LA에서 바로 메가버스 타고 라스베가스로 넘어 가는 일정이였는데 심사관이 그거 하나만 물어보고 바로 보내주시더라구요! 저는 영어 하나도 못하고 서류 이것저것 손에 들고 해맑게 웃으며 얘기를 했지만 그거 하나만 물어보고 즐거운 여행 되라며 보내주더라구요 ㅋㅋㅋㅋ 정말 기분 좋았어요 물개박수 치면서 짐 찾으러 갔답니다ㅋㅋㅋ



친구는 음.. 영어를 쫌 하는편이고 저보다는 조큼 오래 잡혀 있더라구요 이것저것 물어봤던거 같기도하고 어디어디가냐 얼마나있냐 이런거요ㅎㅎ 다행히 둘다 무사 입국 했구 겨우겨우 LA 공항을 빠져나왔답니당 나와서 셔틀버스 찾는데는 좀 걸렸지만..

공항에서는 유심 연결 해도 잘 안터지더라구요 ㅎ



내년쯤에 다시 갈 생각인데 그때 되면 또 막상 긴장하고 이것저것 알아볼거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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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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