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입국심사는 심사관이 한국계면 한국어로 진행되기도 하며, 1월 말 LA는 낮엔 덥고 밤엔 쌀쌀한 일교차가 큽니다.
입국심사관 명찰이 Park(한국계)여서 인사 이후 한국어로 심사 진행
질문 내용: 체류 기간, 목적지, 미국 첫 방문 여부, 음식 반입 여부
낮엔 더위 심해 산타모니카비치 자전거 타기 힘들었다고 함
해지면 급격히 쌀쌀해져 얇은 가디건 필요
새벽엔 추워서 민박집 전기장판 켜고 잠, 일교차로 감기 주의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입국심사 한국어로 받을 수 있나요?
이 글쓴이는 심사관이 한국계(Park)여서 여권 확인 후부터 전 과정을 한국어로 진행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국인 사정을 잘 아는 만큼 말이 다르거나 거짓말이 걸리면 더 불리할 수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받은 질문은 체류 기간, 방문지, 미국 첫 방문 여부, LA에서 할 일, 음식 반입 여부였습니다.
2.1월 말 LA 날씨는 어떤가요?
낮에는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에도 힘들 정도로 덥고, 해가 지면 급격히 쌀쌀해지는 큰 일교차를 보였습니다. 새벽에는 민박집 전기장판을 켜야 할 만큼 추웠다고 적었습니다. 산타모니카비치에서 자전거를 타다 더위로 힘들었고, 일교차로 감기 걸리기 쉬울 것 같아 조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월 말 기준 LA 날씨: 낮 더위, 밤·새벽 쌀쌀함(일교차 큼)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입국심사가 항상 한국어로 진행된다고 기대하거나 산타모니카비치 외 다른 지역 날씨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남동생과 함께 입국심사를 받았는데 심사관이 한국계여서 한국어로 질문을 받았고, 산타모니카비치에서 자전거를 타다 더위로 힘들었으며 새벽엔 추워 전기장판을 켜고 잤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MINGMINggg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남동생이랑 같이와서
공항에서 키오스크 입력하고 두근두근 긴장하면서
입국심사받으러 데스크로 둘이 같이 갔어요
헬로 하면서 여권 내미는데
안녕하세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응?하고 봤더니 동양인
재빨리 명찰을 보니 Park 이시네요
그 헬로 한마디 이후로 저흰 다 한국어로 입국심사받았어요 ㅋㅋㅋㅋㅋ 10시간 비행기 타고왔는데 순간 한국인가 했네요 ㅋㅋㅋㅋㅋ
며칠있냐 어디어디가냐 미국처음이냐
La 딱히 할거없는데 뭐할꺼냐 음식가지고왔냐
기본적인 질문을 받았고
영어를 안써도 된다는 건 좋았지만
뻔히 한국인들 사정 다 아시는 분이니
혹시 뭐 말다르거나 거짓말하다 걸리면 오해니 뭐니 더 얄짤없을것같은 느낌이긴했네요
그리고 어제 와서 이틀째인데
더위많이타는 체질이라 낮에는 더워 죽을것같아요 ㅋㅋㅋㅋㅋ
산타모니카비치에서 자전거타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ㅋㅋ
근데 해지면 급 쌀쌀해져서 얇은 가디건 입고
새벽에 잘땐 추워서 민박집에 있는 전기장판 켜고잤어요
일교차가 이래서 감기걸리기 쉬울듯해 조심하고있어요 ㅠㅠ
지금은 낮이라 너무 더워서 냉면먹고싶네요 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1-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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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07 · 댓글 4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