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다운타운 동에서 서로 대중교통으로 다닌 이야기

 더라스트북스토어;10시반>브래드버리빌딩> 그랜드센트랄마켓>엔젤스플라이트>2시쯤 그리피스천문대>4시~8시라끄마

오늘의 일정이였어요.그리피스다음에 할리우드 가려했는데 아이들 상태가 별로라 생략했어요.나머지는 미션클리어.

엔젤스플라이트까지는 모두 붙어있어서 도보로 이동가능했어요.

브래드빌딩 건너편이 그랜드센트럴마트 거길 관통하면 곧바로 엔젤스플라이트.탭카드로는 50센트 없으면 어린이도 인당 1달러.

점심시간에 그랜드센트럴마켓 넘 사람많아 그냥 브래드빌딩에있는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

그리고 퍼싱스퀘어역에서 레드라인타고 벌몬트선셋역하차 오른쪽개찰구로 나와 올라가서 그리피스가는 셔틀탐.

찌는태양땜에 실내만 실컷보고 실외는 생략.

푸코의 진자는 7분마다 총알?을 쓰러뜨린답니다.애들이 젤 좋아해서 세번이나 쓰라뜨리는거 봤어요.

셔틀타고 다시 벌몬트선셋역하차.우버풀불러 18달러내고 lacma이동.

원래는 다시 레드라인타고 세정거장가서 할리우드하이랜드에서 내려 할리우드거리 가려했으나 넘 더워서 애들이 지쳤어요.

시원한 우버에서 살아났네요.

lacma가려구 국제학생증 만들었는데 la현지학생아니면 할인없다해서 저 혼자만 21불.애들 무료.

구글찍을때 어반라이트로 찍으셔도 좋을것같아요.

금요일 4시부터 어반라이트쪽에서 재즈공연.돗자리,간식 필수.좋은 음악들으시면서 피크닉 즐기세요. 간단한 식음료카트있어서 3개8불짜리 타코 2접시 시켜서 허기를 때우고 미술관관람.

그리고 어번라이트 질리도록 감상하고 8시에 집으로~~

사실 저 일정이 동에서 서로 움직이는거라 가능할까했는데 가능했고 충분히 둘러봤어요. 

더라스트북스토어에서는 사진도 찍고 책도 읽고 책도 고르고 할거 다했어요.

체력만 가능했음 할리우드거리도 가능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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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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