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밥먹을 곳

다른 도시와 달리 워싱턴은 밥먹을곳 찾기가 힘들어요.. 국회의사당과 워싱턴기념비 사이의 큰 광장을 둘러싸고 대부분의 관광지가 몰려있지만 공중화장실?? 같이 생긴 가게에는 전부 샌드위치이고(아니 샌드위치면 야채라도 들어있지만 햄/피클만 들어있는 핫도그정도) 정도라서 힘들었어요. 박물관들어가도 식당이 따로 없었던것 같아요. 자연사 박물관만 좀 안끌리지만 있었어요. 

 

추천1. 국회의사당 지하1층에 식당이 있는데 4시 정도까지 런치를 운영해요. 값도 싸고 샐러드도 무게에따라 계산하며 세명이서 스테이크 샐러드 콩스프 파스타 물 음료 조각케잌 40달러에 먹어요.자기가 먹고싶은거 접시에 담아가서 돈 내면 되는데 샐러드만 무게로 값을 내요.  팁안받아요. 무엇보다 맛있어요. 

 

추천2. 워싱턴대학 medicine건물 옆지하에 한국식 우동 비빔밥 팔아요.. (지하철 M트레인 foggy bottom GWU 역에서 링컨기념관 쪽으로 조금 걸어가는 길)

 

물론 제 기준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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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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