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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워싱턴)
겨울입니다 1월이죠. 하지만 뉴욕만큼은 성수기를 벗어나는 일이 없어봅니다. 어느 박물관이고 사람에 밀려다녀야합니다. 씨끄럽고 힘들었어요.. 하지만 워싱턴은?? 사람들도 너무 친절하고 잘생겼어요.. 친절해서 그렇게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박물관도 줄을 별로 안서요. 국회의사당과 국회도서관 전시도 잘 되어있고 가이드투어 거의 사람없는데 완전 알차요. 발음도 좋고 무료입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자연사박물관에 투어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곳곳에 설명해주시는 어른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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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들 둘러앉혀놓고 만져보게해주고 설명도 잘해줘요. 독거미 밥주는 설명이에요.. 탈피한 껍질보고 죽었다고 착각하면 안된다고.. 더 큰게 집 안을 돌아다닐거라고.. 웃겨줬어요.. 모두 친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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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 사진처럼 그냥 돌인데 저 돌이 만들어진 시대에 산소에 대한 정보를 알 수있다는 둥... 재미나게 설명을 잘 해두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저는 뉴욕에서 힘들어서 그런지 워싱턴 너무 좋아요.. 라이언킹 보다가 잤어요.. 무대는 너무 이뻤는데 티켙값이 할인이 안되서 너무 아까웠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도 되는거죠?? 혹시 뉴욕이 더 좋았던 분도 계실텐데... 저는 이랬어요.. ^^ 뉴욕에서는 줄도 한시간이나 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