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출국하기 위해 덜레스 공항 보안검사대를 통과하다가 몸수색을 당했어요.
선물로 초콜릿, 과자를 여러개 샀는데 기내에 들고타려고 가방에 담았어요.
식품 다 꺼내라고 해서 일일이 스캔하더니 몸수색을 하네요.
앞에 여성도 영양제 갯수로 엄청 길게 체크하더니 몸수색을 하더라구요.
이거 랜덤 당첨인가요, 아님 초콜릿 많이 산것과 관련있나요?
몹시 당황스럽고 기분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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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몸수색 다 하고 가라고 하니, 다른 직원이 '초콜릿 잘 먹어'라고 인사하는 걸로 보아
초콜릿이 문제였던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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