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유니버설과 그리피스
유니버설은 나이 60에 탈것을 너무 잘 탔네요
제처와 1번 탄후 저는 또 싱글라이더 줄서면 기다리지않고 금방턉니다 (싱글라이더: 한자리가 4-6명으로 쭉 있는데 중간 중간 1자리 비는 곳을 타게 하는 것입니다. 출입구에서 싱글라이더라고 얘기하면 비싼티켓 산 사람줄로 들여보내줍니다.)
해리포터..트랜스포머 순이었습니다. 재미는. .
그리피스는 엘에이시내 경치 감상외에는 특별한거 없는것 같고( 제가 몰라서? 라라로 그냥?)
오늘 엘에이시내도 잘 모르니까 별로인거 같고
할리우드는 바닥에서 배우들 찾고
비버리 좋은집과 휘황한 로데오거리
내일은 ucla와 비버리힐즈 조금 더 구경하고
귀국합니다. 미여디 덕분에 여행 무사히
마치는거 같네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