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입국심사는 줄만 10정도 기다리고 5분만에 끝났습니다. 왜왔냐 ? 친구 결혼 어디서 하냐? 롱아일랜드 끝! 근데 자물쇠가 파손되서 나왔어요 ㅡㅡ Tsa 자물쇠 아메리칸 투어익스프레스 인데 ㅡㅡ 파손되서 지금 어케 처리하나 싶습니다ㅡㅡ
(정정)
다들 리플이 많아서 글남깁니다 ^^
이건 tsa 파손이 아니라 항공사 실수로! 아샤나에서 보상해주기로 했습니다. 많은 리플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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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뉴욕 도착 후 입국심사는 줄 10명 정도로 5분 만에 끝났고, 캐리어 자물쇠 파손은 TSA가 아닌 항공사 실수로 확인돼 보상받은 후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줄은 10명 정도였고 심사 자체는 5분 만에 끝났습니다. 방문 목적과 숙소 위치를 물었으며, 롱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친구 결혼식 참석이라고 답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처음엔 TSA 자물쇠 파손인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항공사(아샤나) 취급 실수로 확인되어 항공사가 보상하기로 했습니다. 글쓴이는 파손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TSA 자물쇠를 두고 초기에 TSA 문제로 오해했다가 댓글을 받은 뒤 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위탁수하물 파손이 실제 TSA 보안검색 때문인 경우의 처리 절차를 찾는 글은 아닙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 입국심사를 줄 10명 정도, 5분 만에 마쳤고 도착 후 캐리어 자물쇠 파손을 발견했으나, 이는 TSA가 아닌 항공사(아샤나) 실수로 확인되어 보상받기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