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이 13일간 밴을 렌트해 요세미티·그랜드캐년 등 국립공원을 돌았을 때 기름값과 입장료까지 합쳐 1인당 약 250불이 들었습니다. 글쓴이가 처음엔 헷갈리게 적어, 렌트비만이 아니라 기름값·국립공원 입장료까지 포함한 총액임을 다시 정정해 적었습니다.
2.요세미티는 투어 없이 렌터카로 다녀올 수 있나요?
글쓴이는 이번엔 5명이 함께라 밴 렌트로 직접 다녀왔지만, 내년에 혼자 갈 때는 요세미티를 투어로 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차 없이 다니기 힘들다고 느꼈다며, 인원이 적을 땐 투어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는 취지로 적었습니다.
3.요세미티 숙소와 인터넷 사정은 어떤가요?
요세미티에서 천막 형태의 숙소에 1박 했고 비용은 약 180불이었습니다. 숙소에서 곰 주의 안내 영상을 계속 틀어줬고, 요세미티 내에서는 인터넷이 전혀 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3일 밴 렌트+기름값+국립공원 입장료 1인 250불(2019년 기준) · 요세미티 텐트형 숙소 1박 약 180불(2019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혼자 또는 소수 인원이라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투어로 요세미티를 다니려는 사람에게는 비용 참고가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5명이 8인승 밴을 렌트해 13일간 요세미티·그랜드캐년을 돌았고, 요세미티에서는 천막 숙소에 묵으며 곰 주의 영상을 계속 봤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러블리이이이이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5명이서 간 여행이라 13일 전일정 밴으로 렌트했는데도 기름값까지 전부해서 한사람당 250불정도 들었어요! ***제가 헷갈리게 적었나봐요! 13일 밴 렌트 + 기름값 + 국립공원 입장료(요세미티,그랜드캐년) = 1인 250불 이었어요! 밴은 8인승 빌려서 편하게 다녔어요 :) 트렁크?쪽에 캐리어 5개 넣어도 자리가 남더라구요~
미국여행은 차 없이는 힘들다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구요.. 요세미티에서 1박 했는데 너무 아름다웠어요 :) 천막같은(?)곳에서 잤는데 저기도 하루에 180불정도 했던것 같아요 곰나오니까 주의하라는 영상도 계속 틀어주더라구요 ㅋㅋㅋ 내년에 미국 여행 가는데, 그때는 혼자 가서.. 요세미티 투어로 다녀오려구요ㅠㅠ! 너무 아름다운곳이예요(인터넷은 아예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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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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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