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드뎌 샌프란 왔어요^.^

드뎌 어제 딸아이랑 샌프란 도착했어요~~^^

근데 사람들이 넘 많아서 입국심사 거의 2시간 더 기다린 듯ㅠㅠ질문은 딱 3가지 물어 봤어요~얼마 갖고 왔냐?니 딸이냐?며칠 머무냐?끝ㅋㅋ긴장하고 있었는데ㅋㅋㅋ

거의 3시간 동안 서 있었더니 어른인 저도 힘들었어요~~초딩 딸아이가 다리 아프다고 징징 대서 입국심사도 하기전에 내가 여기 왜 왔을까 라는 생각도 잠깐 했었네요ㅋㅋ

그리고 나서 짐 찾아서 3층으로 바트 타러 갔어요~클리퍼 카드 구매하고 나니 5시ㅜㅜ안개가 많이 끼고 어두워서 바로 호텔로 체크인 하러 갔네요~~생각보다 바트가 넓고 깨끗하더라고요^^

공항에서 파웰역까진 30분 좀 안 걸린것 같아요~~파웰역에서 내려 왼쪽 계단으로 올라오면 바로 파크 55 힐튼 호텔입니다~전 큰 캐리어랑 짐 땜에 오른쪽에 있는 에스컬레이트 타고 신호등 건너면 됩니다~~지하철역이나 호텔 근처 홈리스가 있지만 위협적이거나 그런건 아니니 넘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제가 경험해본 샌프란 홈리스는 생각보다 젠틀하더라고요ㅋㅋ

하얏트리젠시 호텔이랑 고민하다가 교통이 좋은파크55 힐튼 예약 했는데 잘 한 것 같아요ㅋㅋ

오늘 케이블카 타고 피셔맨 워프도 갔다 왓어요~~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들 많아서 케이블카도 20~30분 기다린것 같네요 ㅋㅋ그래도 볼게 많아서 지겹지 않았어요ㅋㅋ

케이블카 타고 피셔맨워프 가서 인엔아웃 버거도 먹고 쇼핑도 하고 왔어요~~

날씨는 낮엔 좀 덥고요,저녁 되면 쌀쌀해요~

그럼 담에 또~~~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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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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