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도움이 되실까하여 일기식으로 메모장에 작성한거 그대로 올려봅니다~
모두들 즐거운 여행하세요~~
1일차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호텔셔틀버스를 타고 호텔로 이동
* 수하물로 부친 카시트 짐 분실사건이 있었으나, 호텔도착직후 연락이 와서 공항 다시 가서 짐 찾음
(핸드폰 유심으로 현지 번호가 있었고, 공항에서 가까운호텔에 무료셔틀이용으로 다행히 무사히 넘어간듯)
<베이랜딩호텔>
공항 부근 . 완전 만족. 깨끗. 공항셔틀편리. 저렴. 바다 바로앞. 동네 깨끗하고 노숙자도 없음
나름유명한 근처 랍스타 가게에서 저녁해결. 줄서서 먹음
가격대비 괜찮은듯.
2일차 샌프란시내관광
페리빌딩으로 우버타고 이동
주말이라 파머스마켓열림. 아주 작은 사과몇개 구매
빌딩안 가게에서 클리퍼카드를 사서 10달러충전 *어른2명
자동발매기에서 페리호 티켓구매 아이들용
페리타고 소살리토로이동. 이동하는 과정이 너무좋음.
소실리토 도착. 너무 더워서 걸어다니기 힘들었음.
포지오 에서 스파게티와 샐러드 시킴.
아이들이 스파게티 너무 맛있다고 감탄. 샐러드는 별로.
도보로 배터리 포인트로 가기위해 버스타고 3정거장 이동 내려서 구글로 배터리 포인트 찍고 걸어가다가
너무 덥고. 힘들어서 금문교를 걸어가는걸로 일정수정
금문교 1시간쯤 걸었는데 최고..
금문교 방문자센터에서 기념품구경하다 룸바드꽃길로 가려고 무작정 버스를 탐.
알고 보니 잘못타서 아무데서나 내림. 우버불러 룸바드꽃길 언덕까지 이동
걸어서 아래로 내려오면서 구경.
생각보다 별로. 볼것없음 사진도 잘안나옴
걸어서 피셔맨스워프까지 이동. 애들 체력방전. 인앤아웃버거로 들어가서 햄버거 먹방
피어39에서 바다사자 구경. 아이들 아주 좋아함
유니온스퀘어까지 뮤니스트리트카?(차위에 전깃줄)타고 이동. 동네 지저분..
그레이스대성당 - 주말인데도 문이 안열려서 못들어감 . 외부사진만 찍었음. 언덕위라 가는길 험난..
구글지도에 버스 시간이 안맞는경우가 많았음.
지도만 보고 정류장 찾아가는게 Gps위치가 왔다갔다해서 힘듬
힘든 일정으로 한식당을 가기로 함
유명한 한식당 유니언스퀘어에서 많이 떨어져있었음. 이동하는길 힘들었음. 삼겹살(냉동). 김치찌개 비싸고 맛없었음.
밥먹고 우버불러 호텔까지 이동
3일차
9시 공항허츠렌트카 빌리러 호텔 셔틀타고이동 골드 회원빌리는곳은 층이 다름.
골드회원가입하고. 여기카페 여행과지도통해서 예약
Insurance? That's all. 하고 끝.
차깨끗. 렌트카는 역시 허츠.^^
렌트카여행시작
트윈피크스 이동. 아이들 좋다.. 연발..
골든게이트공원 에 주차하고 캘리포니아 과학아카데미 강추 후기가 많아서 기대했는데. 그가격에.. --;
아쿠아리움 수준도 어마어마하지는 않음
그냥 아이들이 물고기보면 신기해하고 좋아하는정도
건물 내 레스토랑 피자 맛있음.
골든게이트공원 간단히 구경. 공원의 규모는 우리와 차원이 달랐음. 유료로 들어가는 식물원은 패스~
스탠포드대학으로 이동 3시반 방문자센터에서집합하면 무료 투어를 해주는데. 함께 이동하다가 날씨도 덥고 힘들어서 이탈함.
구글찍고 몇군데 돌아다녔는데 대학이 너무 커서..날씨도 덥고. 너무 힘듬.
구글회사 잠깐들러 사진찰칵
산타나로우로 이동. 주차는 무료. 산타나로우에서 늦게까지 노는 일정을 계획했는데 분위기가 그다지 썩 좋지않았고 이미 너무 늦어 쇼핑몰도 문을 닫음
smitten ice cream 맛없었음
fogo de chao brazilizn steakhouse 완전 특이함 부페식 정액을 내면 샐러드바와 고기 무한제공 종류별로 다양한 고기를 꼬치에 끼워서 가져다줌. 완전 신기. 색다른경험.. 아이들은 별로비용없었음
일정마무리
4일차 호텔체크아웃
가는길 리버모어아울렛에서 쇼핑잠깐. 햄버거 간식
요세미티 글래시어 포인트 찍고 밸리롯지 투숙
5일차
밸리롯지 내 스타벅스에서 간단히 아침식사
터널뷰 차타고 이동하는 내내 요세미티는 어디가나 그림 환상
천천히 보고싶었으나 갈길이 멀어서 너무 아쉽~~ 어디가나 포인트~ 구지 포인트 찾아가려고 안해도 가다가 주차공간있고 사람많은곳은 거기가 포인트임~!
폭포 물 안말랐음. 완전 멋졌음
요세미티에서 나와 라스베가스로 5시간이상 이동
휴게소도 주유소도 없는 사막을 아주오랜시간동안 이동 . 첨엔 신기했지만.. 너무 힘든 시간..
그래도 중간에 주유소와 마트가 있긴 있었음.
늦은시간 라스베이거스도착
사막이동의 고단함을 잊게해준 도시. 반짝반짝 빛이남.
핑크 플라밍고호텔 도착.
허츠렌트카 주차구역에 차주차후 키박스에 무인반납(아주편함)
플라밍고 호텔 강추.. 위치좋고 가격좋음. 새로 리모델링한듯 아주 깨끗.
25층 배정. 벨라지오분수쇼가 보임.
호텔앞 가게 햄버거. 핫도그 사서 먹고 잠.
6일차
아침 klasvagas 에서 예약한 그랜드캐년 헬기투어 (호텔픽업)
애들은 피곤해서 감동없이 졸기만.. 난 너무 좋음
다시 호텔로 돌아와 반팔로 갈아입고 호텔투어
너무 더워서 컴백 호텔.. 수영장으로
7시 카쇼공연
Mgm홈페이지에서 예매 가장 저렴한 맨뒤에서 두번째줄 맨가운데. 홈페이지에서 예매시 좌석지정까지 가능 입장시간에만 맞춰서 가면됨.
뒷자리여도 아주 잘 보임.
엄청난 쇼는 맞는데 피곤해서 좀 졸림. 아이들도 졸고 어른도 졸고.. 그래도 좋은 경험.. 쇼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피곤해서 그런거임~
아웃백 저녁 - 아이 머리보다 더 큰 스테이크~ (카페회원님이 추천해주신 메뉴로 제빨리 결정함)
팰리스 에펠탑 야경 관람- 4인 패밀리가격 저녁 70달러
7일차
여행시작후 처음으로 늦잠 아이들은 10시에 기상 아침 집에서가져온 비비고로 때우고 체크아웃
호텔 조식대신 받은 식음료 크레딧 18달러로 라떼. 물. 크로와상을 구매후 호텔에 잠시 짐 맡김
미라지호텔 베네시안호텔 구경. 급 더워져서 걷기 힘들어짐.
겨우 다시 호텔근처로 돌아와서 스타벅스 자바칩프라푸치노로 당보충. 아이들은 초코렛밀크에 휘핑크림..
이제 호텔로 돌아가 짐찾고 팁1달러 드림
우버존으로 가서 우버타고 공항으로 17달러에 팁 1달러 엄청 가까움
Alaska항공 스카이스캐너 통해서 트립닷컴에서 예매 키오스크에서 발권 및 수화물30달러 결제까지 가능 (kiosk앞에서 헤매다 직원이 도와줌 완전완전 친절)
기내캐리어안에있던 전기포트가 화면에 보여서 캐리어 안에 짐 다 빼고 하나하나 다 검사.
비행기 탑승하는곳 바로 앞 레스토랑에서 햄버거.샌드위치 맥주로 점심먹음
비행기 연착없이 정각출발3시55분.
창측자리 예술. 비행기투어함.. 사막이 장관임... 레이니어산 후두산을 비행기에서 내려다봄
시애틀도착.
공항에서 우버부름.. 다시 느끼지만 우버 최고.. 공항에 우버존있음. 예상외로 시애틀 날씨 좋았음.. 숙소 체크인후 숙소근처 스페이스 니들 둘러보고 일정 마무리
숙소.하얏트플레이스시애틀다운타운(스페이스니들근처) 바로앞에서 공사하고 있었으나 밤에는 공사안함. 소음문제 없었음. 방상태 깨끗. 층수가 낮음. 뷰는 없었음.
8일차
아침 10시 스페이슬니들근처 덕투어.
날씨 엄청추움. 가디건입었는데 추워서 제대로 구경못함. 버스가 배로 변신해 물에 들어갈때 아이들 좋아함.
숙소가서 경량패딩으로 갈아입고
버스타고 케리파크로 이동. 시애틀 대중교통은 transitgo앱을 다운받아서 앱으로 카드결제 (버스,모노레일 모두 가능)
케리파크도착하니 날씨가 따뜻해짐.
버스를 타고 다운타운으로 이동
파이크플레이스마켓 중심으로 다운타운 구경
대관람차 아이들 좋아함. 괜찮음.
야외 언덕 잔디밭에 사람들이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과 함께 앉았는데. 옆에 미국인아이가 영어로 우리아이에게 말을걸고 함께 놀기시작... 한참을 웃으면서 구경 날씨따뜻
스타벅스 1호점 사람너무 많고 줄서서 들어갈수있음. 못들어감. 구경도 못함~
시애틀커피웍스 - 커피맛 괜찮았음. 원두커피사는사람이 많아서 선물용(드립용)으로 하나 구입~ (사무실 직원들 맛있다고 감동^^)
낮엔 덥더니 저녁때가 되니 갑자기 비오면서 우박이 우두두~~ 장난아님. 추움.~
pink door - 아이들생일파티로 이탈리안레스토랑 가려고 했으나 예약못한관계로 1시간 반 대기해야한다고 해서 포기
La Fontana Siciliana - 급 검색해서 간곳. 스파게티 애들 감탄.. 샐러드 아무거나 시켰는데. 구운 가지위에 치즈와 토마토가 올라가있을뿐인데.. 난생처음 맛본 환상적인맛~
모노레일 타고 숙소로 이동
9일차
아침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체크아웃후
근처 커피숍 브런치
Lyft불러서 공항이동(우버가 엄청 비쌌음)
시애틀 면세점 볼거 없음.. 선물 살거 있으면 미리 사놓는게 좋을듯~
* 차 렌트 일정이 있으면 핸드폰 2개 준비하는게 좋을것같음
(불안해서 티모바일과 at&t 각각 유심했는데 모두 잘 되었음, 현지전번있는 전화 한개), 서로간 통화할때 카톡으로 통화
- 카페에서 구입, 공항에서 찾음
*우버랑 lyft앱을 모두 설치하고 갔음.
카드변경이나 전화번호 변경은 아주 쉬움. 가서 변경해도 됨. 카드갑자기 오류나서 다른카드 등록해서 바로 사용했음.
내용추가
미국여행후 우버앱은 등록한 카드번호 삭제가 되었지만 리프트는 카드 삭제버튼이 안떠서 냅둠
한달정도후에 해외승인거절한도초과(신한체크카드)라고 뜸..신한카드에 전화해서 바로 해외승인안되게처리. 리프트에 등록된 카드가 문제된것같음. 리프트 고객센터에 영어로 등록해서 계정 완전삭제 카드번호 완전삭제 요청했음.
* 모든 호텔은 아고다에서 예약.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맛집도 미리 결정해서 가고 메뉴도 확인하고 가면 좋을듯~
맛집 찾는데 맛집들어가서 메뉴고르는데 상당한 시간 소비함
*기내용 캐리어에 비비고컵반과 컵라면 가득 채워갔고 다 먹고옴. 전기포트2개 가져감
4인가족 샌프란~라스~시애틀 8박 여행후기입니다~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요세미티~라스베가스~시애틀을 잇는 4인 가족 8박 여행에서 호텔·렌터카·이동 구간을 실제 순서대로 정리한 후기입니다.
- 베이랜딩호텔: 공항 무료셔틀, 깨끗, 저렴, 바다 바로 앞
- 클리퍼카드 10달러 충전해 페리·버스 이용
- 허츠 렌트카는 '여행과지도' 카페 통해 예약
- 요세미티→라스베가스 5시간 이상, 사막 휴게소 드묾
- 플라밍고호텔 25층 배정, 벨라지오 분수쇼 뷰
자주 묻는 질문
1.샌프란시스코 공항 근처에서 하루 묵기 좋은 호텔은 어디인가요?
베이랜딩호텔을 추천합니다. 공항 무료 셔틀이 있고 깨끗하며 가격도 저렴하고 바다 바로 앞에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 호텔에 완전 만족했다고 적었고, 동네도 깨끗하고 노숙자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2.요세미티에서 라스베가스까지 차로 얼마나 걸리나요?
5시간 이상 걸립니다. 휴게소나 주유소가 거의 없는 사막 구간을 오래 지나갑니다. 글쓴이는 그래도 중간에 주유소와 마트가 하나씩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3.라스베가스에서 가족여행객이 묵기 좋은 호텔은 어디인가요?
핑크 플라밍고호텔을 추천합니다. 위치와 가격이 좋고 최근 리모델링해 깨끗합니다. 글쓴이는 25층을 배정받아 객실에서 벨라지오 분수쇼가 보였다고 적었고, 허츠 렌트카를 호텔 주차구역 키박스에 무인 반납해 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클리퍼카드 10달러 충전(2019년 기준) · 공항→호텔 우버 17달러+팁1달러(2019년 기준) · Alaska항공 위탁수하물 30달러(2019년 기준) · 에펠탑 전망대 4인 저녁 패키지 70달러(2019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샌프란시스코 시내만 짧게 둘러보거나 렌터카 없이 요세미티·라스베가스까지 이동할 계획인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수하물로 부친 카시트를 공항에서 분실했다가 호텔 도착 직후 연락을 받고 공항에 다시 가서 찾았다고 적었습니다. 또 리프트 앱에 등록한 카드가 해외승인 문제를 일으켜 카드사에 연락해 해외승인을 막고 리프트 계정을 완전 삭제 요청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9-30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3,153 · 댓글 56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